AI 서비스 사용성/접근성 감수
공공기관 챗봇, 키오스크 화면 등 AI 서비스가 고령층이나 장애인에게 장벽이 되지 않도록 UX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가 직접 테스트하고 개선안을 도출합니다.
기업 임직원 AI 윤리/보안 교육
생성형 AI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이슈(데이터 유출)와 윤리적 문제(편향성, 저작권)를 예방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실무 교육을 진행합니다.
진행 방식
현황 진단
조직의 AI 사용 현황과 데이터 흐름, 이용자 접점을 확인합니다. 담당 부서 인터뷰와 자료 검토로 점검 범위를 확정합니다.
리스크·접근성 평가
보안, 저작권, 편향, 환각 위험을 항목별로 평가합니다. 고령층과 장애인이 겪는 이용 장벽 같은 접근성 문제도 함께 살핍니다.
개선 권고
평가 결과를 우선순위와 함께 권고안으로 정리합니다. 바로 고칠 항목과 중기 과제를 나누어 제시합니다.
운영 기준 정착 지원
권고안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임직원 교육을 진행합니다. 담당자가 스스로 점검을 이어갈 기준을 남깁니다.
기간과 산출물
| 단계 | 기간 | 산출물 |
|---|---|---|
| 현황 진단 | 1주 내외 | 진단 리포트 |
| 리스크·접근성 평가 | 1~2주 | 리스크·접근성 평가 결과 |
| 개선 권고 | 1~2주 | 개선 권고안 |
| 운영 기준 정착 지원 | 1~2주 | 운영 체크리스트, 임직원 교육 |
단계는 조직 규모에 따라 묶거나 병행할 수 있으며, 전체 기간은 규모에 따라 2~8주입니다. 평가 항목의 뼈대는 인사이트 생성형 AI 거버넌스 체크리스트 2026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부 지원과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도감독은 여성기업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경우 수의계약(5,500만원 한도)으로 절차를 간소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나라장터에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AI 바우처 등 정부 AI 지원사업을 활용해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라면, 사업 요건에 맞는 과업 범위와 일정 산정 등 연계 방안을 함께 설계합니다. 어떤 방식이 맞을지는 상담에서 먼저 안내합니다.
아직 문의 단계가 아니라면 AI 상담으로 먼저 물어보기
